이미지 확대보기'쇼윈도 부부' 김숙과 윤정수가 달달한 기욤, 송민서 부부를 만나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인다.
3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서는 기자간담회를 마친 두 부부가 만나 폭소 만발 상황을 그리는 내용이 전파를 탄다.
김숙, 윤정수 부부와 기욤, 송민서 부부는 기자간담회를 위해 모였다. 이 자리에서 윤정수는 기자들을 향해 "조기종영 예상했다"면서 "버리는 카드 아닌가도 생각했다"고 능청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숙은 "말조심해라"는 말을 나지막이 전해 극강 티격태격 케미를 보였다.
이 날 방송에서는 김숙, 윤정수가 채널 쟁탈전을 벌이며 이혼 위기까지 가는 내용도 담긴다. 드라마와 축구를 보겠다고 살벌한 신경전을 벌인 두 사람 가운데 승리의 리모컨은 누가 가져갔을지 궁금증을 모았다.
쇼윈도 부부의 아웅다웅 케미는 계속된다. 김숙과 윤정수는 황금 소파를 만들다가 발견한 만원짜리 지폐의 주인을 가리지 위해 변호사까지 소환하게 된다. 정수는 쾌제를 부르고 김숙은 뒷목 잡고 쓰러지는 상황은 어떻게 나타나게 됐을지 기대를 모았다.
만혼 스타들의 리얼한 결혼 생활기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은 오늘 저녁 9시30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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