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차승원은 '쉼'시간에 달력에 뭔가를 그리기 시작했고, 작품을 다 완성한 차승원은 이를 문 위에 걸고 윤계상과 시뮬레이션을 했다.
차승원은 윤계상에게 "내가 '왔냐'고 하면 '돌돔 잡아왔다'라고 그래"라며 대사까지 지정해주는 등 열정을 보였다. 이어진 시뮬레이션 결과 작품의 정체는 '돌돔 환영 그림'으로, 차승원은 "문어도 갑자기 잡아왔잖아"라며 "돌돔도 갑자기 잡아올 수 있어. 대비를 해야해"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어촌편2, 헐", "삼시세끼 어촌편2 대박", "삼시세끼 어촌편2, 웃겨", "삼시세끼 어촌편2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