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6일 배우 김희애가 패션매거진 '얼루어' 화보촬영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하와이로 출국했다.
이날 김희애는 윤기가 흐르는 롱 코트에 똑 떨어지는 슬랙스로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세련된 디자인의 빅 백을 착용해 꾸미지 않은 듯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무심한 듯 가방을 살짝 쥐는 것이 김희애식 룩의 포인트다.
김희애의 공항패션에 우아함을 더해준 가방은 'CH 캐롤리나 헤레라'의 15FW 컬렉션 '방돔백으로 프랑스 파리의 '방돔 광장'에서 영감을 받은 백이다. 클래식한 예술미와 현대적인 아름다움의 절묘한 조화가 특징이다.
한편, 김희애는 SBS 드라마 '미세스캅'을 통해 색다른 연기를 선보인 데 이어, 내년 상반기 '미세스캅 시즌 2'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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