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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끝에 향기를 담다" 잔느 프로방스, 천연 원료 핸드크림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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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끝에 향기를 담다" 잔느 프로방스, 천연 원료 핸드크림 3종 출시

사진=잔느 프로방스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잔느 프로방스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자연주의 퍼퓸 & 솝 브랜드 잔느 프로방스는 겨울철 핸드 케어를 위한 향기롭고 보습감 풍부한 핸드크림 3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35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의 향수 제조 업체 Arthes의 브랜드인 잔느 프로방스는 프로방스 지역의 천연 원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핸드크림이다.

잔느 프로방스는 다른 브랜드와 차별적으로 오랜 기간 동안 순수 전통방식을 고집하며 프로방스에서 생산된 꽃, 열매, 식물을 원재료로 에센셜 오일을 연구 개발해 알로에베라, 시어버터, 로즈 그리고 아몬드 등을 넣어 식물성 핸드크림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핸드크림은 총 3종으로 ‘베르 드 까리떼 에 미엘(허니)’, ‘캡티베이팅 로즈(로즈)’ 그리고 ‘아몬드 리페어링(아몬드)’ 로 구성되어 있다.
또 잔느 프로방스의 핸드크림은 파라벤을 사용하지 않고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실천하여 만들어진 제품이며, 천연 원료가 사용되었기 때문에 프로방스의 자연의 향기를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무겁지 않고 가볍고 촉촉한 제형으로 은은하게 오래 남는 잔향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한 핸드크림을 포함한 잔느 프로방스의 제품은 온라인의 다양한 몰과 레베코의 자사몰 ‘인플라이트 샵’ 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