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랑의 연탄 배달'은 남양유업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2013년 이후 매년 대리점주들과 힘을 합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이번 연탄 배달에는 '남양유업 전국 대리점협의회' 채원일 회장과 회원 10여명, 남양유업 주요 임원 및 임직원 40여명,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남기영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남양유업 임직원들과 대리점주들은 11일 모두 5000장의 연탄을 동대문구 청량리동 일대의 소외된 가구들에게 전달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