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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이너, 12일 국내 일렉트로팝 페스티벌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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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이너, 12일 국내 일렉트로팝 페스티벌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다양한 콜라보 무대로 꽉 찬 타임테이블…7시간의 뜨거운 경험에 기대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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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일렉트로팝 페스티벌 <헤드라이너>가 12월 12일 악스 코리아에서 막을 올린다.

장장 7시간을 화끈하게 달아오르게 할, 꽉 찬 타임테이블이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페스티벌에 대한 신선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댄싱 9’의 히로인 발레리나 이루다 외에도 중국 등 해외에서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라이징아이돌 그룹인 투포케이, Mnet ‘헤드라이너’의 파이널 라운드에서 우승자인 킹맥과 완벽한 몸매로 차원이 다른 섹시한 축하 무대를 펼쳐 보인 스테파니가 함께 한다.

또한 ‘쇼미더머니 4’에서 지코와 함께 프로듀서로서 눈부신 활약과 실력을 보여준 래퍼 팔로알토가 ‘헤드라이너’의 우승자 킹맥과 함께 하는 콜라보 무대가 페스티벌을 절정으로 끌어 올릴 예정이다.

국내의 실력파 디제이들이 선보일 무대와 더불어 스테파니는 파격적인 쇼맨십으로 공연장을 열기로 가득 채울 무대를 준비 중이다. ‘댄싱 9’에 출연해 대중에 이름을 알린 젊은 안무가 이루다는 디제잉과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안무를 선보인다.
신나는 EDM 힙합곡 ‘날라리’로 주가를 높인 이후 공연 행사 드라마 방송 광고 등 중국 관련 출연섭외가 쇄도 중인 그룹 투포케이 역시 국내 활동을 마무리 하고 중국과 유럽 투어 공연 준비 전 <헤드라이너> 페스티벌의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으로 국내 최고 DJ크루 ‘데드앤드’의 디제이이자 실력과 자신감으로 ‘헤드라이너’의 최종 승자가 된 킹맥이 한국 힙합의 대세 팔로알토와 콜라보하여 들려줄 음악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베일을 살짝 벗은 눈부신 무대…옥타곤에서 함께하는 애프터파티까지


탄탄한 라인업과 이전에 보지 못한 특별한 무대, 일렉트로닉 음악과 팝 음악이 만나 보여줄 일렉트로팝 페스티벌 <헤드라이너>의 개막을 앞두고 거대한 날개를 연상시키는 세트, 그 사이를 촘촘히 수놓은 눈부신 조명, 악스 코리아를 꽉 채운 무대가 공개돼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페스티벌의 부제인 ‘Take You to the Another World’에 어울리는 거대한 날개의 모습인 무대는 당장이라도 관객들을 새로운 세계로 인도할 것만 같다.

일렉트로팝 페스티벌 <헤드라이너>의 공식 애프터파티는 세계적인 클럽 옥타곤에서 진행된다. 당일 <헤드라이너>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팔찌를 소지한 관객 중 선착 순 100명에게 무료입장과 1 Free Drink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연말 토요일 밤을 화려하게 즐길 준비가 된 클럽 매니아들에게도 놓칠 수 없는 페스티벌이다.

관객뿐만 아니라 아시아 5개국 10여 팀의 프로모터들 역시 높은 실력의 한국 디제이들이 개성 있는 프로덕션과 함께 선보이는 새로운 형태의 페스티벌에 주목하여 한국형 EDM 페스티벌의 첫 발걸음이 될 <헤드라이너>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에 “기대 안 할 수가 없는 페스티벌이네요. 정말 궁금합니다!”(miy******), “얼핏 보아도 신나고 환상적인 공연일 것 같아요! 기대됩니다!”(irisey**), “화려하고 강렬한 음악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그런 공연인 듯! 미친 듯이 뛰어 놀고 싶다!”(skjk50**)는 기대평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EDM 페스티벌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일으킬 일렉트로팝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는 12월 12일(토) 오후 5시 악스 코리아에서 공연한다. 공연문의는 이엔티아이 전화로 가능하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