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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손창민의 수난시대 '불법 경매 통해 진짜 유물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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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손창민의 수난시대 '불법 경매 통해 진짜 유물 구입'

내 딸 금사월 / 사진=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내 딸 금사월 / 사진=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제공
내 딸 금사월 손창민의 수난시대가 본격화됐다.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의 손창민(강만후 역)이 아들인 윤현민(강찬빈 역)으로부터 굴욕을 당하며 수난시대를 겪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내 딸 금사월' 29회에서 가짜 유물에 속아 쇼핑몰 건설 계획을 전면 수정했던 손창민은 이를 수습하기 위해 불법 경매를 통해 진짜 유물을 구입했지만 이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며 궁지에 몰렸다.

이에 윤현민이 그를 찾아와 따져 묻자 손창민은 “지금 중요한 건 유물을 샀냐가 아니라, 회사와 나의 안전이다”라며 “이번 일 니가 맡아서 책임지고 해결해 봐”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윤현민은 내부 감사를 실시하겠다며 “죄가 없다면 자연스럽게 마무리 될 일인데 겁나실 거 없잖아요.”라며 강하게 말하고 나갔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 손창민은 경찰이 찾아오자 회장실 옆 엘리베이터로 도망가고, 공항까지 갔으나 출국금지를 당해 그냥 되돌아오는 등 점점 궁지에 몰리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유진 기자 yunjin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