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tvN은 12일 자정부터 ‘삼시세끼-어촌편2’와 CJmall이 나눔 상품을 단독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된 나눔 상품은 만재도 세끼하우스에서 차승원·유해진·손호준이 착용한 것과 똑같은 후드티와 스냅백이다. ‘만재도 삼대장’의 귀여운 캐릭터인 문어와 돌돔, 참돔까지 다 그려져 있다.
특히 'CHARM DOMME(매력적인 도미)' 'DOMME FATALE(치명적인 도미)' 등 위트 있는 문구가 개성을 더해주는 ‘삼대장 후드티’는 판매를 시작한 지 7시간 만에 완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나눔 상품의 판매 수익금은 CJ도너스 캠프를 통해 전라남도 섬마을 아이들의 첫 서울 나들이 비용으로 전액 기부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