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양식 브랜드 '폰타나(Fontana)'는 최근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고 있는 오세득 셰프를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오세득 셰프는16년 요리 경력을 바탕으로 각종 노하우와 아이디어도 폰타나에 전수할 예정이다.
폰타나는 '맛으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전 제품에 적용, 세계 각 지역 본고장의 맛을 재현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오세득 셰프는 "평소에 많은 지인들에게 추천하던 브랜드의 모델이 되어 더 애착이 간다"며 "여행을 떠나 본고장에서 직접 먹는 듯한 맛과 풍미를, 폰타나 제품을 통해 손쉽게 요리하여 가정에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폰타나 관계자는 "오랜 경력과 탄탄한 실력을 보유한 오세득 셰프의 '서양요리 전문가' 이미지와 세계 각 지역 본고장의 맛을 추구하는 '폰타나'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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