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복면가왕 3연승의 여전사 캣츠걸에 대항할 새로운 도전자들이 경연을 벌였다.
그중 조혜련 김남주 이필모 임백천 그리고 남주는 벌써 탈락했다.
이날 첫 번째 대결은 굴러온 복덩어리와 겨울왕국 얼음공주가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으로 대결을 벌였다.
얼음공주의 허스키 목소리를 가성으로 숨기는 바람에 모두들 박경림이라고 예상했다.
뚜껑을 열어본 결과 박경림이 아니었다.
조혜련이었다.
조혜련은 정체가 공개된 후 눈물을 보이며 노래를 불렀다.
이어 임백천 이필모 남주도 탈락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은 4연승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여전사 캣츠걸'은 "이번에 우승을 하면 클레오파트라, 코스모스와 함께 4연승이 된다. 소감이 어떠냐"라는 질문에 "쉽게 않게 온 자리인 만큼, 2016년 여러분과 따뜻하게 보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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