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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4연승 눈앞, 얼음공주 조혜련 이필모 김남주 임백천 벌써 탈락...클레오파트라, 코스모스 신화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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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 4연승 눈앞, 얼음공주 조혜련 이필모 김남주 임백천 벌써 탈락...클레오파트라, 코스모스 신화에 도전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이 4연승의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조혜련 임백천 이필모 남주는 벌써 탈락했다. 복명가왕 캣츠걸 차지연의 영광이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지?  복면가왕이 주목된다.  이미지 확대보기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이 4연승의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조혜련 임백천 이필모 남주는 벌써 탈락했다. 복명가왕 캣츠걸 차지연의 영광이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지? 복면가왕이 주목된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윤식 기자] 복면가왕 캣츠걸 차지연이 4연승 기도를 달리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복면가왕 3연승의 여전사 캣츠걸에 대항할 새로운 도전자들이 경연을 벌였다.

그중 조혜련 김남주 이필모 임백천 그리고 남주는 벌써 탈락했다.

이날 첫 번째 대결은 굴러온 복덩어리와 겨울왕국 얼음공주가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으로 대결을 벌였다.
복덩어리가 이겼다.

얼음공주의 허스키 목소리를 가성으로 숨기는 바람에 모두들 박경림이라고 예상했다.

뚜껑을 열어본 결과 박경림이 아니었다.

조혜련이었다.

조혜련은 정체가 공개된 후 눈물을 보이며 노래를 불렀다.
그는 “방송을 24년 동안 하면서 조혜련은 강하고 골룸 이미지가 있다”라면서 “가면을 쓰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출연을 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어 임백천 이필모 남주도 탈락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 여전사 캣츠걸은 4연승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여전사 캣츠걸'은 "이번에 우승을 하면 클레오파트라, 코스모스와 함께 4연승이 된다. 소감이 어떠냐"라는 질문에 "쉽게 않게 온 자리인 만큼, 2016년 여러분과 따뜻하게 보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윤식 기자 tiger8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