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연은 3월 5~6일 서울 예술의전당과 8일 대전 예술의전당 2곳에서 열린다.
올해 초청된 지휘자 민코프스키는 바로크 음악과 더불어 19~20세기 음악을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음악가로 유명하다. 함께 내한하는 루브르의 음악가들은 1982년 민코프스키가 창단한 연주단체다. 시대악기를 통해 바로크, 고전 및 낭만주의 음악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연주하는 것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바로크극장 음악의 대표연주자인 루브르 음악가들은 옛악기를 통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프랑스 바로크음악을 관객들에게 들려준다. 특히 지휘자인 민코프스키는 바로크 음악에만 그치지 않고 19~20세기 음악을 꿰뚫고 있는 음악가로 그 명성을 떨치고 있다.
한화 관계자는 “민코프스키와 루브르의 음악가들의 내한공연은 내한 자체도 환영할 만하지만 선보이게 될 프로그램이 이들의 대표 레퍼토리라는점에서 보기드문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한화그룹은 이번 내한공연에 발맞춰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시너지를 극대화시키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한화클래식의 초청 아티스트인 ‘루브르의 음악가들’의 단원들이 참여하는 마스터클래스를 3월 4일 63빌딩에서 추진한다. '루브르의 음악가들'의 바이올린 및 첼로 수석 연주자들이 공개 선발한 영등포구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한편 한화는 지난 16년간 예술의전당‘교향악축제’와 평일 오전 시간 해설과 함께 음악을 감상하는 예술의전당 ‘11시콘서트’를 후원하며 적극적인 메세나 활동을 펼쳐왔다.
노정용 기자 no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