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이 발표한 새 브랜드 슬로건 ‘맛있는 피자는 작은 차이로부터(Taste the difference)’는 철저하게 고객의 입맛에 맞춰 변화하겠다는 피자헛의 의지를 표현한 것으로 재료의 신선도, 피자 도우의 염도와 숙성도, 굽는 온도 등 맛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의 작은 차이를 통해 차원이 다른 피자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을 담았다.
새로운 변화의 시작으로 피자헛은 가장 먼저 ‘피자헛의 약속’을 시행한다. ‘피자헛의 약속’은 더 맛있는 피자를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변화를 나열한 것으로, ▲신선하고 염분이 적은 토마토 소스 ▲뉴질랜드산 최고급 모짜렐라 자연 치즈 ▲담백하고 고소한 저염 도우 ▲국내산 오이로 절인 건강한 생피클 등 작은 차이에 대한 피자헛의 실천 공약을 말한다.
실제로 피자헛은 지난 4월 국내산 원료를 기반으로 한 ‘바른 생 피클’을 도입한 바 있으며, 얼마 전 출시한 뉴 프리미엄 신메뉴 2종(프렌치 어니언 쉬림프, 프렌치 블루치즈 스테이크) 및 기존 프리미엄 피자에 염도를 30% 낮춘 저염 도우 및 더 맛있고 담백해진 저염의 토마토 소스를 적용하는 등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피자헛은 고객의 편의에 따라 엣지 중심의 주문 방식에서 탈피하고 토핑까지 모두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주문 페이지를 개선할 예정이며, 배달하는 동안 피자가 가장 맛있는 온도를 유지할 수 있게 핫 파우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완벽한 피자를 제공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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