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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켄스탁,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비치 컨셉 파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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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켄스탁,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비치 컨셉 파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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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영삼 기자] LF(대표:오규식)가 전개하는 독일 캐주얼 슈즈 브랜드 버켄스탁(BIRKENSTOCK)은 국내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기념하는 파티가 지난 24일 압구정 로데오거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버켄스탁의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파티는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비치 컨셉으로 진행됐으며, 야자수 잎으로 이국적인 해변을 연상시키는 듯한 디스플레이 존에 이번 시즌 버켄스탁이 주력으로 선보이는 네온, 메탈 컬러 등 신선한 색상과 소재의 슈즈를 전시하여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플래그십 매장에서는 버켄스탁의 모든 제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스위스 유명 주얼리 디자이너인 패트릭 머프(Patrilk Muff)와 협업한 스터링 실버 한정판 제품을 단독 판매한다. 또한 버켄스탁 타 매장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독특한 색상과 디자인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버켄스탁은 첫 플래그십 스토어 개점을 기념하여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버켄스탁 비치볼을 증정하며,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는 버켄스탁의 대표 제품 ‘마드리드’ 신발 모양으로 제작된 길이 165cm의 대형 비치베드 튜브를 선물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버켄스탁은 '발이 가진 본연의 기능을 보호하면서 가장 편안한 신발을 만든다'는 이념 하에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와 장인 정신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버켄스탁은 국내 론칭 이래 수많은 셀러브리티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아왔으며, '아리조나', ‘마드리드' 등 각 나라별 도시의 이름을 딴 모델에 다양한 컬러와 소재를 더한 제품을 출시해 대표 캐주얼 슈즈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이번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파티는 패션,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SNS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하여 파티를 즐겼으며 배우 신소율, 김성은, 김기방, 김사권, 방송인 권혁수, 축구선수 이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03joongbu@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