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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토모토 도시락, 공덕역 매장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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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토모토 도시락, 공덕역 매장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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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영삼 기자] 도시락 브랜드 ‘호토모토’는 공덕역에 가맹 1호점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새로운 맛집 상권으로 떠오르고 있는 공덕역 인근에 자리잡은 호토모토는 ‘2012년 한국에 론칭, 그 동안 한국시장에 대한 연구 및 테스트를 거쳐 지난 5월 가맹사업을 시작을 선언한 후 첫 오픈 매장이다’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일본에 2700여개의 매장을 보유한 세계 최대 도시락 브랜드 호토모토는 국내에서는 압구정, 명동, 선정릉역, 서울역 등 다양한 상권에서 카페형, 테이크아웃형 등 다양한 형태의 직영점을 운영했다.

가맹 1호점의 매장 오픈식에 방문한 본사 관계자는 “호토모토의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본사와 매장이 긴밀한 협력으로 함께 성장하고, 성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객에게 안전한 먹거리,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회사측은 주변 대기업과 학교, 지하철역 등이 위치하고 있어 직장인 및 학생들은 시원한 여름 신메뉴인 ‘니꾸타마냉우동’, 고소한 계란의 풍미가 살아있는 ‘계란규동’, 보기만해도 푸짐한 호토모토의 대표 인기 메뉴인 ‘마쿠노우치’ 도시락 등은 인기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호토모토는 가맹 1호점의 그랜드 오픈 기념으로 오는 8월 17일까지 도시락 전 품목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03joongbu@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