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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비정상회담' 조승연 작가, 누구? "제 71주년 광복절 특집, 전 세계 식민시대와 독립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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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비정상회담' 조승연 작가, 누구? "제 71주년 광복절 특집, 전 세계 식민시대와 독립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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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차윤호 기자] 지난 1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11회에서는 “대한민국 제71주년 광복절-광복절 특집”으로 꾸며져 영국에서 온 일일 비정상대표 네이슨과 한국 일일 비정상대표 조승연 작가가 출연해 좀더 풍성한 내용을 전했다.

이날 방송의 방송 안내에 따르면 대한민국 광복 71주년을 기념하여 광복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자리를 마련한 <비정상회담>의 광복절 특집이 펼쳐졌다.

식민시대의 아픔부터 광복의 기쁨까지 공통의 역사를 가진 나라들이 모두 모여 지난 시간을 되짚어 봤다.

지배국과 피지배국이 펼치는 뜨거운 불꽃 토론이 펼쳐진 것이다.
첫 인사부터 녹화장을 긴장상태로 몰아넣은 인도 대표 럭키와 영국 대표 네이슨이 만났다.

이탈리아 식민 지배를 겪었던 리비아의 대표 아미라,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의 역사 설명이 이어졌다.

아프리카 기니 대표 가심이 이야기하는 역사적 사건들과 오헬리엉은 몰랐던 프랑스로부터 독립 후 기니에서 벌어진 일들을 전했다.

일본 대표 오오기와 중국 대표 왕심린, 그리고 한국 대표 조승연 작가가 이야기하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현대사와 3국 관계에 대한 속 깊은 토론들까지 펼쳐졌다.

사과의 아이콘 독일 대표 닉과 함께 이야기하는 올바른 역사인식을 위한 각 나라의 ‘역사교육’부터 평화를 위한 비정상 대표들의 심도 깊은 토론으로 뜻 깊은 이야기들을 전했다.
한편 게스트로 출연한 조승연 작가는 루브르대학교 미술사학, 박물학을 전공한 인재로 1996년 ‘보너스점수와 댄스파티’ 부터 2016년 ‘조승연의 영어공부기술’까지 총 25권의 책을 냈다.

또한 그는 취미가 외국어 공부라고 밝히며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4개 국어의 유창한 프리토킹 능력을 뽐냈다.

그중 이탈리아어는 이탈리아인 여자친구를 사귀면서 더 많이 배우게 됐다고 밝혀 웃음을 전했다.
차윤호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