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90년대 폭발적인 샤우팅 창법으로 가창력을 인정 받았던 가수 김현정은 이날 방송을 통해 애견 패션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눈길을 모은다.
김현정은 한때 반려견 10마리를 키우며 평소 강아지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고 전했다.
큰 키, 긴 팔다리만큼 성격도 시원시원한 김현정에게 보이기 시작하는 허당기로 매력적인 웃음을 전한다.
개밥주는소녀들 I.O.I는 낯선 환경에 불안해하는 강아지들의 심신 안정을 위해 동화책 읽어주기와 아로마 테라피까지 선사하며 꼬봉&퐁퐁이 적응시켜주기에 최선을 다한다.
이것도 모자라 꼬봉.퐁퐁이의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해 밖으로 외출을 나가고 소혜, 유정, 도연 삼총사의 진솔한 토크가 함께한 나들이가 공개된다
미국으로 간 개아범 주병진을 대신해 오늘은 개그우먼 김지민과 박나래가 대, 중, 소의 일상을 책임진다.
이른바 김지민과 박나래의 일일 펫시터 도전기!
그럭저럭 일상이 지나가나 싶었는데 거대 식도증이 있는 소가 토를 하기 시작하면서 긴장감을 높인다.
이리저리 삼단 분리되는 대중소 물 먹이기부터 대중소를 위한 여름 보양식 ‘초계탕’을 만들기까지 김지민, 박나래의 우여곡절 눈물의 강아지 돌보기 하루가 펼쳐지면서 웃음을 전한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