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가능성을 확인한 손연재(22·연세대)가 19일 오후 10시 20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리는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 출전한다.
세계 랭킹 5위인 손연재는 참가선수 26명 중 상위 10명에게 주는 결선 티켓을 무난하게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달에 도전할 개인종합 결선은 21일 오전 3시 30분에 시작한다.
손영재는 객관적인 기량은 러시아 '투톱'인 야나 쿠드랍체바, 마르가리타 마문에 뒤지지만 동메달에 충분히 도전할 수 있는 후보로 꼽히고 있다.
리우에서 메달을 따내면 아시아 선수가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에서 처음 시상대에 선다.
아시아 선수가 개인전 메달을 딴 사례는 단 한차례도 없었다.
손연재가 이번 리우올림픽에서 기량을 발휘해 시상대에 오른다면 메달 색깔과 무관하게 아시아 리듬체조역사에 한 획을 긋게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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