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극중 장진주로 김태민 역의 안우연과 심쿵 애절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임수향이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이쁜 언니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가 다섯 #미정 #소영 #연태 #진주'에 해시태그(#)를 달고 종방연 사진을 게재했다.
임수향은 앞서 지난 17일 "마지막 세트 촬영 날. 이제 소중한 추억이 되겠지요. 흑"이라는 글과 함께 극중 상민역의 성훈, 연태 역의 신혜선과 상민의 부모로 나오는 고인범, 박해미를 제외한 전체 출연진과 함께 한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 9hyun****는 "ㅠㅠ진짜 이 드라마는 가족들이랑 꼭꼭 챙겨봤을 정도로 애정이 많이 갔고 즐겁게 봤어요!ㅠㅠ 마지막이라니 넘나 아쉬운 것.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당!" yw****는 "왕빛나씨 , 신혜선씨 , 임수향씨 , 소유진씨 다 예쁩니다. 8개월 동안 가족끼리 챙겨보면서 마음 따뜻해지고 행복했어요.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naeu****는 "수고하셨어요~재방으로 더 즐겨볼게요~^^다들 너무 예뻐요~촬영하시느라 다시 한번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좋은 드라마고 기억에 남을 최고로 멋진 드라마예요~^^"라고 응원했다.
후속작으로는 이동건, 조윤희, 신구, 김영애가 출연하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오는 27일 첫방송을 탄다.
이미지 확대보기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