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메달 후보인 태권도 대표팀의 '맏언니' 오혜리(28·춘천시청)가 67㎏급에 출전한다.
여자 골프 우승후보인 박인비(28·KB금융그룹)를 비롯 양희영(27·PNS창호),전인지(22·하이트진로),김세영(미래에셋)이 3라운드를 치른다.
손연재는 이날 밤10시 20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리우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리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종합 예선에 출전한다.
김소희(22·한국가스공사)가 한국 선수단에 7번째 금메달을 선사한 태권도에서는 대표팀의 '맏언니' 오혜리는 67㎏급에 출전해 우승을 노린다.
골프여제 박인비를 비롯 한국 여자 골프 기대주 양희영,전인지가 3라운드를 치른다.
박인비는 브라질 리우 올림픽 골프코스(파71, 7128야드)에서 열릴 2016 리우올림픽 골프 여자 3라운드서 이날 밤 11시9분에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찰리 헐(영국)과 함께 마지막 조에서 티오프한다.
앞서 박인비는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한 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박인비는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를 기록하면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나머지 3명의 한국 선수들의 경기시간을 보면 2라운드서 2타를 잃어 3언더파 139타로 공동 22위인 김세영이 한국 선수중 가장 먼저 3라운드에서 알바네 베네주엘라(스위스),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함께 이날 밤 9시47분에 티오프한다.
4언더파 138타로 공동 17위가 된 양희영은 카롤라인 마손(독일), 코어스텟츠 메드센 난나(덴마크)와 함께 10시3분에 티오프한다.
이글 두방으로 2라운드까지 6언더파 136타로 공동 8위를 기록한 전인지는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제리나 필러(미국)와 경기에 나선다. 티오프 시각은 19일 밤 10시36분.
레슬링 남자 자유형 57㎏급 윤준식(25·삼성생명)도 메달에 도전한다.이밖에 50㎞ 경보에는 김현섭(31)과 박칠성(34·이상 삼성전자)이 함께 나서고 남자 다이빙 3m 스프링보드에서 예선탈락의 아쉬움을 맛본 우하람(18·부산체고)은 10m 플랫폼 예선에서 결선 진출에 도전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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