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1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부부의 연을 맺어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둔 박시연이 남편과 의견 차이로 이혼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던 것이다.
이후 박시연은 한채아, 김성은과 함께 MBC every1(엠비씨 에브리원)TV 여행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의 일주일3’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박시연이 출연했던 ‘로맨스의 일주일3’은 4월 29일부터 6월 17일까지 총 8부작으로 꾸며졌다.
한편 박시연은 9월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에 ‘백설’ 역을 맡으며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
‘판타스틱’에서 박시연이 맡은 ‘백설’은 “삶은 참고 버티는 것”이라 생각하는 인물이다.
집안의 정략결혼을 통해 정치 명문가의 외며느리이자 로펌 대표의 사모님이 됐지만 실체는 노예와 다름없는 억압과 구박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다.
‘판타스틱’은 김현주(이소혜 역), 주상욱(류혜성 역), 박시연(백설 역), 지수(김상욱 역)가 출연해 “이판사판 '오늘만 사는' 멘탈갑 드라마 작가 이소혜와 '똘끼충만' 발연기 장인 톱스타 류해성의 짜릿한 기한 한정 연애담”을 중심으로 36살 유부녀 ‘백설’의 답답한 삶에 29살 풋내기 사랑꾼 변호사 ‘김상욱’이 나타나 달달한 로맨스를 그려낸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