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S 옥상에 집결한 여섯 남자, 오늘의 여행은 바로 “파견근무와 의료봉사” 이를 수행하기 위해 초고난도 테스트 거친다.
KBS 옥상에서 다짜고짜 시작된 팀 나누기 적성검사부터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사격테스트와
주사바늘만 봐도 벌벌 떠는 여섯 겁쟁이들이 직접 혈액검사를 하며 웃음을 전한다.
연관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두 테스트로 오늘 하루 운명이 결정되는데, 그 뒤에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진짜 여행의 정체는 어디였을까?
기대 반 설렘 반으로 그들이 향한 곳은 헬기장이었다.
특별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전원 헬기를 타고 우여곡절 해외파견 여행기를 시작했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송혜교, 송중기 주연의 “태양의 후예” 촬영지 ‘우르크’였다.
강원도에 위치한 이곳에서 1박2일이 그 어려운 걸 또 해내지 말입니다!
강원도 태백에서 시작되는 본격 드라마 로드! ‘태백의 후예’에서는 ‘살릴 수 있어요? 그럼 살려요!’얼음공주와 함께하는 ‘죽은 개그 살리기’ 코너부터 지진 재해 현장에서 펼쳐지는 긴장감 100% 폭탄 제거 게임까지 즐겁고 유쾌한 재미를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태양의 후예”셋트장에서 식사를 하던 차태현이 배우 송혜교와 전화 연결을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갑자기 연결 된 송혜교와의 통화해 멤버 모두가 흥분한 가운데 김준호는 송혜교에게 “다음에 출연해 달라”했고, 송혜교는 다음에 꼭 초대해 달라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차태현은 유명 배우들과의 전화 통화에 이어 배우 조인성, 박보검 등의 최고 배우들을 1박 2일로 출연 섭외를 하면서 풍성한 즐거움을 전한바 있다.
삼천리금수강산, 아름다운 곳이라면 어디든 가는 ‘1박2일’은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윤시윤, 정준영이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