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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추석 최고기온 24~29도, 구름사이 달 뜬다…제주도 가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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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추석 최고기온 24~29도, 구름사이 달 뜬다…제주도 가끔 비

추석 당일 전국적으로 구름 많겠지만 구름 사이로 밝은 달을 볼 수 있다./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추석 당일 전국적으로 구름 많겠지만 구름 사이로 밝은 달을 볼 수 있다./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한지은 기자] 추석 당일인 15일에는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겠으나 밤에는 구름 사이로 밝은 달을 볼 수 있겠다. 제주도는 흐리고 가끔 비(강수확률 60%)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이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제주도는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16일까지 이틀간 5∼40㎜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로 전날과 비슷하며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서해상과 동해상에는 안개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필요하며 당분간 제주도와 남해안에 너울에 의해 높은 파도가 발생하는 곳이 있겠으니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지은 기자 jb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