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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가는길 최여진, 미친×아 개망신 한번 당해볼 래 직장상사 남편을 건드리다니...김하늘 박선임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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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가는길 최여진, 미친×아 개망신 한번 당해볼 래 직장상사 남편을 건드리다니...김하늘 박선임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공항가는길 최여진, 미친×아 개망신 한번 당해볼 래 직장상사 남편을 건드리다니...김하늘 박선임 돌직구,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막말파문 최여진 공항가는 길 두번째 사춘기, 쇼핑왕루이와  새 수목드라마 맞짱대결...김하늘 윤상현 서인국 남지현등이 총 출동한다. 이미지 확대보기
공항가는길 최여진, 미친×아 개망신 한번 당해볼 래 직장상사 남편을 건드리다니...김하늘 박선임 돌직구,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막말파문 최여진 공항가는 길 두번째 사춘기, 쇼핑왕루이와 새 수목드라마 맞짱대결...김하늘 윤상현 서인국 남지현등이 총 출동한다.
2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극본 이숙연, 연출 김철규)에서는 송미진(최여진 분)은 후배 승무원 김주현(박선임 분)의 일탈에 일침을 가했다.

이날 주현은 비행을 마치고 돌아와 미진에게 술자리를 청했다. 주현의 의중은 최수아(김하늘 분)의 남편인 항공사 기장 박진석(신성록 분)과 미진의 관계를 떠보기 위함이×었다.

수목드리마 공항가는 길이 뜨고있다.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향해 고공핸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수아는 효은을 한국으로 데리고 왔다.

그러나 진석의 반대와 일에 치여 막막하기만 하다.

그 와중 마음 한 구석으로는 딸을 잃은 도우가 괜찮을지 자꾸 신경이 쓰인다.

혜원의 반대에도 애니의 유골을 찾으러 간 도우.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수아와 다시 만났다. .
한편 미진과 주현은 술집에서 만난다.

미진의 최여진은 이날 돌직구를 날렸다.

미친×아, 직장 상사 남편을 건드려. 거기에 소문조작까지

망신 한번 제대로 당해볼래”

송미진은 최여진이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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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미진의 인물 가이드

수아와 입사동기 승무원. 책임감 넘치는 프로 중의 프로 사무장.
수와와는 절친으로, 수아가 효은이 홈스테이 문제로 고민할 때
미진이 건너 건너 알던 서도우를 통해서 애니와 같은 홈스테이를 소개해주었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며, 지금도 종종 홍대 클럽을 찾곤 한다.
하지만 눈높은 싱글녀라는 주변의 시선과는 달리, 사실은 맹물에 가까운 여자다.

그런데 쿨한 그녀가 절친인 수아에게도 말하지 못한 비밀이 하나 있다.

최수아 김하늘은?

경력 12년의 부사무장 승무원.
승무원 신입시절, 지금의 남편인 박기장과 만나 그 해에 바로 결혼 군 출신의 엄한 남편과는 상하관계가 은근히 배어 있어 아직도 남편이 어렵다.

단아하고 잘 관리된 여리여리한 외모와 달리, 무거운 짐도 번쩍 들고, 남녀노소 잘 어울리며
생활 속의 서비스 정신까지. 그야말로 타고난 승무원 체질이다.


김희정 기자 yoonsk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