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절친에게 소개해준 여자가 좋아졌다. 이를 어떡하나?” 진정한 삼각로맨스의 끝판왕으로 등극한 ‘질투의 화신’ 촬영현장은 어떤 분위기 일까?
공개 된 영상은 고정원과 표나리의 애틋한 키스를 그저 멍하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이화신의 감정이 그려지는 장면이다.
여기서 조정석은 “뒤돌아서 가라”는 감독님이 외치는 소리도 못들을 만큼 집중해 NG가 났다.
반면 진한 애정라인을 그려내야 하는 공효진과 고정원은 포옹과 키스각도를 맞춰보며 뽀뽀로 장난을 친다.
이 둘을 질투심 가득하고 아쉬운 눈빛으로 바라봐야 하는 조정석은 애교 섞인 표정을 지으며 극중 감정을 다잡는다.
특히 조정석 특유의 동공연기로 감정을 이끌어 내는 모습은 웃음과 재미를 더하고 있다.
그 가운데 진지하게 키스신을 촬영하는 공효진과 고정원의 모습은 시청자들까지 설레게 했다.
이렇게 표나리와 고정원의 키스가 완벽한 한 컷을 위해 계속되면서 그야말로 심장을 쿵쾅거리게 했던 나리와 정원의 사랑이 그려졌다.
한편 8월 24일 첫 방송을 시작한 총 24부작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1회 시청률 7.3%, 2회 시청률 8.3%, 3회 시청률 8.7%, 4회 시청률 9.1%, 5회 시청률 9.9%, 6회 시청률 9.2%, 7회 시청률 8.1%, 8회 시청률 10.1%, 9회 시청률 12.3% 그리고 10회 시청률 13.2%(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차윤호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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