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 대, 중, 소 / 양세형, 양세찬(양형제) - 옥희, 독희 / 동호 - 수호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 주병진과 대, 중, 소 이른바 ‘주패밀리’의 일상이 공개된다.
“오늘은 너희랑 더 많이 놀아줄게!”라고 말하는 주병진이 눈을 뜨자마자 마주하는 것은 바로 대중소의 격한 인사와 전쟁 같은 밥 먹이기 미션이다.
쉴 틈 없이 놀아주고, 간식 주고, 웃겨주는 주병진과 대중소는 과연 어떤 하루를 보낼까?!
아찔한 향기를 풍기는 ‘웃긴 삼촌’ 샘, 개밥 주러 왔다가 개 민폐남이 된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저녁식사 중 피어난 아빠들의 수다에서 결혼 및 출산에 대한 두 아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양세형, 양세찬 ‘양형제’의 가족 옥희와 독희는 어떤 하루를 보내고 있을까?
이번에는 앞서 슬개골 탈구 진단을 받았던 아픈 옥희를 위한 스페셜 케어의 날로 정했다.
재활센터에서 실시한 관절 마사지부터 초음파 치료, 강아지 침, 보조기까지 공개하며 슬개골 탈구 4기 극복을 위한 A to Z 정보를 전한다.
한편 채널A '개밥 주는 남자(개밥남)'는 “가족이 잠든 늦은 밤 찾아오는 가장의 외로움. 텅 빈 집안 독신남의 시린 마음. 수많은 친구들 사이에서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지금 그들에겐 특별한 힐링이 필요하다! 쓸쓸한 남자들을 위한 구급처방?! 삶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주는 반려견! 블랙홀 같은 귀여움! 필살 애교 폭발! 주인바라기 충성심!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반려견을 맞아 외로움을 직고 완전 무장해제 되는 개밥 주는 남자들의 예측불허 일상을 리얼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