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중구 부평동(남포동, 자갈치 역, 보수동 책방골목) 맛집,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이대역, 신촌역 맛집)
이미지 확대보기부산시 중구 부평도에 위치한 이 집은 간짜장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중식의 대표메뉴 탕수육에도 대가다운 놀라운 비법이 감춰져 있다고 한다.
탕수육의 핵심 재료인 고기는 양배추로 숙성시켜 특유의 향을 입히고 연육 작용을 통해 한층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소금에 찐 마늘을 활용해 고기를 살짝 데쳐내면서 최상의 탕수육용 고기 완성한다.
그리고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이대) 앞에 위치한 베이글의 달인의 가게 ‘마더린너***’이 소개됐다.
뉴욕 전통 베이글이 한반도에 상륙했다고 말하는 이곳은 서울 한복판에서 유대인 전통 베이글을 맛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베이글 하나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달인 남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 가게의 주인은 바로 베이글의 수도 뉴욕에서부터 대한민국까지 모든 이의 입맛을 사로잡은 정정자 (女 / 60세 / 경력 13년), 정성태 (男 / 53세) 남매 달인!
달인 표 베이글은 호두 기름 물로 살짝 데쳐 고소함을 더하고 직접 개발한 오븐으로 구워내 남다른 윤기를 자랑한다.
겉은 바삭, 속은 쫄깃~ 다른 곳에서 맛본 적 없는 밀도 높은 식감으로 바쁜 현대인들의 든든한 한 끼가 되어준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수십 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사람들. 삶의 스토리와 리얼리티가 담겨 있는 '생활 달인'은 그 자체가 다큐멘터리. 비록 소박한 일이지만 평생을 통해 최고가 된 '생활 달인'의 놀라운 득도의 경지를 만나는 시간”을 전한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