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진구 둘째 득남, 산모 아기 모두 건강…태양의 후예 2세

글로벌이코노믹

진구 둘째 득남, 산모 아기 모두 건강…태양의 후예 2세

배우 진구가 지난 4일 둘째 아들을 득남했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진구가 지난 4일 둘째 아들을 득남했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배우 진구가 둘째 아들을 득남했다.

진구는 6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welcome no. 2!”라는 글과 아기의 발도장이 찍힌 사진을 게재해 둘째 아들의 출산 사실을 알렸다.

진구의 아내는 지난 4일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진구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종영 후인 지난 4월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리며 “행복하다”고 밝힌 바 있다.
차기작 ‘불야성’ 촬영 중인 진구는 이날 아내의 출산에 함께 하는 다정한 남편의 모습을 보였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진구가 둘째 아들을 얻어서 행복해 하고 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진구 또한 소속사를 통해 “앞으로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 아빠로서의 든든한 모습과 배우로서의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을 통해 데뷔한 진구는 지난 2014년 4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아들을 나았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