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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영화순위] 1위-'닥터 스트레인지' 2위-'럭키' 3위-'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누적 관객수, 개봉일, 장르, 감독, 출연배우, 줄거리…'스플릿' '색,계' '무현, 두 도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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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영화순위] 1위-'닥터 스트레인지' 2위-'럭키' 3위-'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누적 관객수, 개봉일, 장르, 감독, 출연배우, 줄거리…'스플릿' '색,계' '무현, 두 도시 이야기'

[예매 영화순위] 1위-'닥터 스트레인지' 2위-'럭키' 3위-'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누적 관객수, 개봉일, 장르, 감독, 출연배우, 줄거리…'스플릿' '색,계' '무현, 두 도시 이야기' /사진=각 영화 공식포스터이미지 확대보기
[예매 영화순위] 1위-'닥터 스트레인지' 2위-'럭키' 3위-'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누적 관객수, 개봉일, 장르, 감독, 출연배우, 줄거리…'스플릿' '색,계' '무현, 두 도시 이야기' /사진=각 영화 공식포스터
[글로벌이코노믹 차윤호 기자] 9일 수요일 오전 CGV 예매사이트 무비차트 정보제공 기준 영화 예매순위 1위는 지난 10월 26일 개봉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차지했다.

영화 예매율 순위 1위에 오른 ‘닥터 스트레인지’는 50.4%의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뒤를 이은 2위 자리에는 예매율 8.2%로 10월 13일 개봉한 영화 ‘럭키’가 올랐다.

영화 예매율 순위 3위는 예매율 7.4%로 11월 9일 개봉한 영화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이 관람객들의 선택을 받았다.

그 뒤를 이어 11월 9일 개봉한 ‘스플릿’이 5.6%의 예매율을 보이고 있으며 10월 26일 개봉한 영화 ‘무현, 두 도시 이야기’의 예매율은 3.2%이다.
그리고 11월 9일 재개봉한 영화 ‘극장판 색,계’는 2.5%의 예매율을, 11월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연애담’는 예매율 2.2%를 보이고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


액션, 모험, 판타지 장르의 미국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Doctor Strange, 2016)’는 스콧데릭슨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레이첼 맥아담스, 틸다 스윈튼, 매즈 미켈슨, 치웨텔 에지오포가 주연을 맡았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413만 4822명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하고 있다. (11월 8일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닥터 스트레인지’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마블 히어로의 새로운 시작! 모든 것을 초월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가 온다!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외과의사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마지막 희망을 걸고 찾아 간 곳에서 ‘에인션트 원(틸다 스윈튼)’을 만나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모든 것을 초월한 최강의 히어로로 거듭난다.”

#럭키


코미디 장르의 영화 ‘럭키(LUCK-KEY, 2015)'는 이계벽 감독이 배우 유해진, 이준, 조윤희, 임지연과 함께해 648만 554명의 관객을 모았다.

‘럭키’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성공률 100% 완벽한 킬러! 목욕탕 Key 때문에 무명배우로 삶이 뒤바뀌다?!

냉혹한 킬러 형욱(유해진)은 사건 처리 후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된다.

인기도, 삶의 의욕도 없어 죽기로 결심한 무명배우 재성(이준)은 신변 정리를 위해 들른 목욕탕에서 그런 형욱을 보게 되고, 자신과 그의 목욕탕 키를 바꿔 도망친다.

이후 형욱은 자신이 재성이라고 생각한 채 배우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인생에 단 한 번 찾아온 초대형 기회! 초특급 반전! 이것이 LUCK.KEY다!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드라마 장르의 일본 영화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世界から猫が消えたなら, If Cats Disappeared From the World, 2016)’은 나가이 아키라 감독이 배우 사토 타케루(나/ 의문의 존재 역), 미야자키 아오이(첫사랑 그녀 역)와 함께 만들어냈다.

9일(오늘)개봉한 영화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의 공식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나(사토 타케루)는 올해 서른, 우편배달부입니다.

자전거 사고로 찾아간 병원에서 시한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날 밤, 나와 똑같은 모습을 한 ‘의문의 존재’가 찾아왔습니다.

나에게 남은 날이 하루뿐이라고 말하는 그는 수명을 하루씩 늘리기 위한 방법이 있다며, 묘안을 내놓았습니다.

내가 하루를 더 사는 대신, 세상에서 어떤 것이든 한 가지를 없애자는 것입니다.

1일째, 세상에서 전화가 사라집니다.

나는 하루를 얻은 대신, 잘못 걸려온 전화를 통해 만났던 첫사랑 그녀(미야자키 아오이)와의 추억을 잃었습니다.

2일째, 세상에서 영화가 사라집니다.

나는 영화광이었던 절친과의 우정을 잃고, 친구는 더 이상 나를 기억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3일째, 세상에서 시계가 사라지며

태어난 후 지금까지, 서른 살의 나를 이루고 있는 모든 것들을 잃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그는 어머니와의 추억이 담긴 고양이를 세상에서 없애겠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나의 인생은 어떻게 변할까요? 세상에서 내가 사라진다면 누가 슬퍼해줄까요?”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차윤호 기자 gen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