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 저주의 시작' '감바의 대모험'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무현, 두 도시 이야기' '극장판파워레인저: 닌자포스 VS 트레인포스 닌자 인 원더랜드' '노트북' '로스트 인 더스트' 흥행 이어가
이미지 확대보기지난 주말 기준 영화 흥행 순위 1위에 오른 ‘닥터 스트레인지’는 지난 10월 26일 개봉작으로 점유율 38.04%, 누적관객 수 482만 5583명을 기록했다.
뒤를 이은 2위 ‘스플릿’은 11월 9일 개봉해 23.36%의 점유율로 누적관객 수 43만 9428명, 3위에는 점유율 17.02%, 누적관객수 680만 4614명을 기록하고 있는 10월 13일 개봉작 영화 ‘럭키’가 올랐다.
그리고 점유율 4위- ‘위자: 저주의 시작’ (11.25%), 5위- ‘감바의 대모험’ (3.46%), 6위-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2.30%), 7위- ‘무현, 두 도시 이야기’ (1.92%), 8위- ‘극장판 파워레인저: 닌자포스 VS 트레인포스 닌자 인 원더랜드’ (1.11%), 9위- ‘노트북’ (1.05%), 10위- ‘로스트 인 더스트’ (0.49%)이 관객들의 선택을 받았다.
#닥터 스트레인지
액션, 모험, 판타지 장르의 미국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Doctor Strange, 2016)’는 스콧데릭슨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레이첼 맥아담스, 틸다 스윈튼, 매즈 미켈슨, 치웨텔 에지오포가 주연을 맡았다.
‘닥터 스트레인지’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마블 히어로의 새로운 시작! 모든 것을 초월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히어로가 온다!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외과의사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
마지막 희망을 걸고 찾아 간 곳에서 ‘에인션트 원(틸다 스윈튼)’을 만나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모든 것을 초월한 최강의 히어로로 거듭난다.”
#스플릿
영화 ‘스플릿’의 공식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과거 볼링계의 전설이라 불리며 이름을 날리던 ‘철종’은 불운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고 낮에는 가짜석유 판매원, 밤에는 도박볼링판에서 선수로 뛰며 별 볼일 없는 인생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살지만 볼링만큼은 천재적인 능력을 갖고 있는 ‘영훈’을 우연히 만난 후, ‘철종’은 ‘영훈’을 자신의 파트너로 끌어들이게 된다.
‘철종’의 조력자이자 도박판의 브로커 ‘희진’의 주도 아래 드디어 큰 판이 벌어지게 되고, ‘철종’과 끈질긴 악연의 ‘두꺼비’까지 가세해 치열한 승부가 시작 된다.”
#럭키
코미디 장르의 영화 ‘럭키(LUCK-KEY, 2015)'는 이계벽 감독이 배우 유해진, 이준, 조윤희, 임지연과 함께 했다.
‘럭키’ 줄거리 안내에 따르면 “성공률 100% 완벽한 킬러! 목욕탕 Key 때문에 무명배우로 삶이 뒤바뀌다?!
냉혹한 킬러 형욱(유해진)은 사건 처리 후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된다.
인기도, 삶의 의욕도 없어 죽기로 결심한 무명배우 재성(이준)은 신변 정리를 위해 들른 목욕탕에서 그런 형욱을 보게 되고, 자신과 그의 목욕탕 키를 바꿔 도망친다.
이후 형욱은 자신이 재성이라고 생각한 채 배우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인생에 단 한 번 찾아온 초대형 기회! 초특급 반전! 이것이 LUCK.KEY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