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순실 게이트를 바라보는 스타들의 소신 발언까지 언급하며 대한민국 최고 이슈로 손꼽히는 ‘최순실게이트’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은택, 정아름, 고영태, 박해진, 정유라, 이승철, 싸이, GD(지드래곤), 박봄 그리고 대형연예 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 등을 언급했다.
“최순실 게이트 2인자 ‘차은택’ 문화 대통령 꿈꿨을까?”
그 중심에는 ‘CF계 미다스의 손’ 차은택 감독이 있다는데……
차은택이 개입하면 단기간에 거액의 국가 지원금이 지원된다는 의혹을 중심으로 문화계 곳곳에 미친 차은택의 이권개입 의혹들을 파헤쳤다.
차은택과 정아름의 늘품체조 비리 의혹과 대기업의 수장이 그에게 절절맨 사연을 공개하며 정말 그는 최순실의 ‘비선 실세’인지 패널들의 의견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늘품체조 제작과 관련해 정아름이 엮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터져 나왔고, 정아름은 단순히 체조 제작 제안을 받고 작업을 한 것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일단락됐다.
이에 박해진은 “14년 전 지인들과 어울린 건 맞지만 (고영태와)가까운 사이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패널들 역시 현시점에서는 고영태-최순실 문제와는 별개의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비선 실세의 비선 실세, 최순실 조카 ‘장시호’가 연예계 거물이자 그림자 실세라는 소문에 대해 이야기 했다.
연예계에 퍼지고 있는 충격 풍문! 잘 나가는 스타들은 장시호를 거친다?
장시호의 연예인 특혜 의혹 논란과 연예인 축구단과 모종의 관계 그리고 대형 기획사의 뒤를 봐주고 있다는 풍문의 진실은 무엇일까?
스포츠 스타들과의 비밀스러운 스캔들까지 방송가 풍문들 전격 공개하며 시선을 모았다.
특히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대형 연예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 이승철, 싸이, GD(지드래곤), 박봄 등이 최순실과 엮여 있다는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현재 언급 된 연예인 및 기획사 등은 모두 최순실과 관계가 없다는 입장을 표명한 상태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는 이상민과 최여진의 진행으로 홍석천, 김지민, 스테파니, 이준석, 최대웅, 곽정은, 박영진, 강일홍, 하은정, 김묘성이 출연해 스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들에 대한 속 시원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치윤호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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