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1 18:10
tvN편성표에 따르면 21일(화요일) 밤 11시 새롭게 시작한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그거너사’)’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그거너사’)’ 2회에서는 강한결(이현우 분)과 윤소림(조이 분)의 운명적인 만남이 이어진다. 강한결과 윤소림은 오디션장에서 또 다시 마주하게 되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은 각자 다른 곳을 바라보는 상황이다. 그 가운데 크루드플레이 프로듀서 강한결은 윤소림의 핸드폰에 기록해 놓은 작곡을 지우려 한다. 자신의 정체를 밝힐 수 없는 강한결과 그런 그가 마냥 좋은 윤소림의 엇갈린 감정이 예상하지 못한 일들로 번져간다. 하지만 강2016.11.22 14:07
22일(화요일) 밤 10시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6회에서는 김사부(한석규 분), 강동주(유연석 분), 윤서정(서현진 분)의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6회 방송 안내에 따르면 강동주는 돌담병원에 찾아온 거대병원 사람들과 자리를 갖는다. 강동주를 이용하기로 생각한 거대병원 외과 과장 송현철(장혁진 분)은 강동주에게 김사부에 대한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해댄다. 이 얘기를 듣게 된 강동주는 어떤 것이 진실인지 알 수 없어 혼란스러워지는데…… 그 가운데 김사부와 강동주가 돌담병원을 비운사이 응급 환자가 들어온다. 손목 자해 사건 이후 환자 치료 금지 처분을 받은 윤서정은 고민 끝에 결국 환자의 치료가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진료에 들어간다. 한편 지난 1일 총 20부작으로 꾸며진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가 종영되면서 후속작 ‘낭만닥터 김사부’가 7일 첫 방송으로 새롭게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김사부-강동주-윤서정의 숨막히는 대립과 갈등 속에서 피어나는 훈훈한 감동을 전하며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를 전개를 펼쳐내고 있다. 배우 한석규(김사부 역), 유연석(강동주 역), 서현진(윤서정 역) 주연의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전한다.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1회 시청률 9.5%를 시작으로 2회 10.8%, 3회 12.4%, 4회 13.8% 그리고 지난 21일 방송된 5회에서는 시청률 16.5%를 기록(닐슨코리아 제공)했다.2016.11.15 11:32
이상민, 최여진의 진행으로 지난 14일 방송 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풍문쇼)’ 57회에서는 ‘최순실 게이트, 풍문을 파헤치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 가지 소문과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펼쳤다.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최순실 게이트를 바라보는 스타들의 소신 발언까지 언급하며 대한민국 최고 이슈로 손꼽히는 ‘최순실게이트’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은택, 정아름, 고영태, 박해진, 정유라, 이승철, 싸이, GD(지드래곤), 박봄 그리고 대형연예 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 등을 언급했다. “최순실 게이트 2인자 ‘차은택’ 문화 대통령 꿈꿨을까?” 2016년, 잘 지나가나 싶더니 대한민국을 개탄에 빠지게 한 ‘최순실 게이트’가 정치뿐만 아니라 연예계도 쑥대밭을 만들었다. 그 중심에는 ‘CF계 미다스의 손’ 차은택 감독이 있다는데…… 차은택이 개입하면 단기간에 거액의 국가 지원금이 지원된다는 의혹을 중심으로 문화계 곳곳에 미친 차은택의 이권개입 의혹들을 파헤쳤다. 차은택과 정아름의 늘품체조 비리 의혹과 대기업의 수장이 그에게 절절맨 사연을 공개하며 정말 그는 최순실의 ‘비선 실세’인지 패널들의 의견을 밝혔다. 이와 관련해 늘품체조 제작과 관련해 정아름이 엮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터져 나왔고, 정아름은 단순히 체조 제작 제안을 받고 작업을 한 것이라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일단락됐다. ‘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 중 구속 안된 한 사람 고영태가 과거 배우 박해진과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 되면서 과거에 대한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박해진은 “14년 전 지인들과 어울린 건 맞지만 (고영태와)가까운 사이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패널들 역시 현시점에서는 고영태-최순실 문제와는 별개의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비선 실세의 비선 실세, 최순실 조카 ‘장시호’가 연예계 거물이자 그림자 실세라는 소문에 대해 이야기 했다. 연예계에 퍼지고 있는 충격 풍문! 잘 나가는 스타들은 장시호를 거친다? 장시호의 연예인 특혜 의혹 논란과 연예인 축구단과 모종의 관계 그리고 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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