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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열애, 동갑내기 주얼리 브랜드 사장 아들과 교제 중…이상형 발언 주목 "쌍꺼풀 없는 키 큰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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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열애, 동갑내기 주얼리 브랜드 사장 아들과 교제 중…이상형 발언 주목 "쌍꺼풀 없는 키 큰 남자"

'비주얼 커플' 선남선녀
고준희가 동갑내기 쥬얼리 브랜드 사장 아들과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고준희가 동갑내기 쥬얼리 브랜드 사장 아들과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배우 고준희(31)가 동갑내기 남성과 열애 중이다.

21일 일간스포츠가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고준희는 올 초부터 유명 쥬얼리 브랜드 사장의 아들과 교제 중이다.

고준희의 남자친구는 동갑내기로 180㎝가 넘는 큰 키에 연예인 못지않은 훈남 외모를 지녀 두 사람은 비주얼커플로 불리고 있다고.

또 두 사람은 주위 시선에 개의치 않고 연애를 즐기고 있다는 후문이다. 남자친구가 강남 숍에서 고준희를 픽업한 뒤 성수동 집에 바래다주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띄었다는 것.
남자친구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2015) 이후 '하몽광시곡'을 촬영하는 등 중국 활동에만 집중하고 있는 고준희를 만나기 위해 중국으로 직접 응원하러 가는 등 뜨거운 애정 공세를 퍼붓고 있다고.

고준희는 지난해 12월 한 방송에서 이상형에 대해 "쌍꺼풀이 없고 나보다 키가 큰 남자였으면 좋겠다. 또 나만 바라보는 남자여야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고준희는 2001년 SK 스마트학생복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 '종합병원2' '추적자' '야왕' '그녀는 예뻤다'와 영화 '건축학개론' '결혼전야' '나의 절친 악당들'에 출연했다. '고준희 단발' '고준희 숏컷'으로 불리는 단발머리를 유행 시키는 등 평소 패션에 남다른 감각을 지녀 패셔니스타로 불리고 있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