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6회 방송 안내에 따르면 강동주는 돌담병원에 찾아온 거대병원 사람들과 자리를 갖는다.
강동주를 이용하기로 생각한 거대병원 외과 과장 송현철(장혁진 분)은 강동주에게 김사부에 대한 좋지 않은 이야기를 해댄다.
이 얘기를 듣게 된 강동주는 어떤 것이 진실인지 알 수 없어 혼란스러워지는데……
손목 자해 사건 이후 환자 치료 금지 처분을 받은 윤서정은 고민 끝에 결국 환자의 치료가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진료에 들어간다.
한편 지난 1일 총 20부작으로 꾸며진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가 종영되면서 후속작 ‘낭만닥터 김사부’가 7일 첫 방송으로 새롭게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김사부-강동주-윤서정의 숨막히는 대립과 갈등 속에서 피어나는 훈훈한 감동을 전하며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를 전개를 펼쳐내고 있다.
배우 한석규(김사부 역), 유연석(강동주 역), 서현진(윤서정 역) 주연의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를 전한다.
치윤호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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