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방송되는 MBC '나혼자 산다' 187회에서는 '혼자라서 행복해요' 특집 편으로 연말을 맞아 특별한 사람과 혼남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무지개 라이브에 지난 방송에 이어 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헤니가 등장해 못다한 이야기를 이어간다.
그는 다니엘 하우스에 찾아온 손님을 위해 치킨 바비큐를 직접 구워내는 급이 다른 요섹남의 매력을 발산한다.
또 전현무가 카메라를 들고 직접 달력 제작에 나섰다.
누드톤 옷을 입은 박나래가 기안84에게 "낙엽을 뿌려달라"고 주문하면서 "좀 야하지 않냐?"고 질문했다. 하지만 기안 94는 "야한 느낌 하나도 없다"고 받아쳤다. 이에 박나래는 "그것도 기분 나쁜데"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다리 위에서 카메라 앵글 자리를 잡은 전현무가 "뿌려요"라고 하자 기안84는 낙엽을 뿌려댔고 박나래는 낙엽 폭탄으로 기겁했다. 박나래는 "기안84님 낙엽 안에다 돌 넣었어요?"라고 돌발 질문을 했다. 반면 전현무는 "낙엽 뿌리니까 느낌이 사네"라며 "인생샷!"이라고 환호했다.
할리우드 혼자남! 다니엘 헤니M와 달력 제작에 나선 전현무의 인생샷은 23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스페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밤11시 10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