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전문가들은 CJ프레시웨이가 위탁운영 중인 급식 점포에 대해 위생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법적 사항 준수, 위생관리 교육과 지도 업무 등을 맡게 된다.
지난해 선발된 1기 AUDITOR 6명과 함께 점포 내 신입 관리자의 1대1 멘토 역할을 맡아 전반적인 위생안전 업무를 지원하고 현장활동도 벌일 예정이다.
FS AUDITOR가 되기 위해서는 근무 중인 점포가 최근 2년간 위생평가 우수 점포여야 하며, 영영사나 조리사로 2년 이상 활동한 경력이 있어야 한다. CJ프레시웨이는 자격에 해당하는 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5개월간 평가를 거쳐 20명을 1차 선발했으며, 이론시험과 현장활동 평가를 통해 12명을 최종 선발했다.
천진영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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