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백화점이 자체적인 주얼리 브랜드를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브랜드 이름 ‘아디르’는 고귀한 존재, 아름다운 인연을 의미하는 고대 히브리어에서 따왔다. 상품기획과 디자인은 물론, 다이아몬드 원석을 구입해 제작, 판매, 브랜딩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백화점이 직접 한다.
다이아몬드 원석을 비롯 다이아몬드반지, 목걸이, 귀걸이 등 200여종의 상품 준비를 마친 ‘아디르’는 이달 16일 대구신세계, 17일 강남점에 연이어 단독 매장을 연다.
기존 해외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에 준하는 상품력에도 가격은 해외 럭셔리 브랜드 대비 20% 가량 낮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했다. 또 아디르를 구매한 고객들은 날짜나 메시지를 새길 수 있는 인그레이빙과 세척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한지명 기자 yolo@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