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한 달 동안 해외직구로 소금을 구매한 수요가 지난해 보다 무려 8배(700%) 증가했다. G9에서는 이색적인 소금을 선보이고 있는데, ‘심플리 올가닉 그라인더 양념소금’(135g, 1만1200원)은 빨간 고추, 후추, 양파 그리고 마늘이 함께 첨가돼 있어 다양한 맛을 내기에 좋다.
이국적이고 독특한 향을 첨가할 수 있는 향신료, 시즈닝 판매는 3배(200%) 가량 증가했다. ‘올드베이 시즈닝’(170g, 1만900원)은 미국에서 주로 햄버거에 뿌려 먹는 소스로 짭조름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같은 기간 일식, 동남아 소스 해외직구 판매는 전년 대비 50% 증가했다. G9에서 판매하는 ‘계란에 뿌려먹는 간장’(150ml, 1만6800원)은 일본에서 계란을 밥에 비벼 먹을 때 주로 사용하는 소스로, 계란의 비린맛을 잡고 감칠맛을 더해준다. ‘닭표 스리라차 소스’(793ml*2개, 1만9900원)는 매콤하고 칼칼한 맛을 낼 때 사용하는 소스다.
한지명 기자 yo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