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서는 7인조 아이돌 그룹 블락비(지코, 태일, 재효, 비범, 피오, 박경, 유권)의 멤버 박경, 태일이 전세계 각국 비정상회담 대표들과 함께 한 글로벌 공감 토크를 펼쳤다.
새 학기 시즌을 맞은 <비정상회담>, 오늘의 주제에 맞춰 학창 시절로 추억 여행을 떠나는데……
각국의 졸업식&입학식 풍경 가운데 특히 ‘벚꽃’ 휘날리는 일본의 입학식&졸업식 그리고 우편 한 통으로 졸업식이 끝나는 나라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따.
블락비의 태일과 박경은 학창시절 교복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 하며 교복 착용을 둘러싼 멤버들의 불꽃 튀는 찬반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한국의 학부모들 지갑을 위협한‘등골 브레이크!’ 아이템, 이탈리아와 멕시코에도 존재한다는데!
미국과 파키스탄의 다른 듯 같은(?) ‘등골 브레이크’ 아이템! 각국 학생들의 인기 장소, 교내 핫 플레이스 대공개했다.
그리고 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김정남 피살사건을 언급하며 각국에서 논란이 된 암살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JTBC 월요예능 ‘비정상회담’은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의 진행으로 각 국 대표 기욤 패트리(캐나다),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마크 테토(미국), 럭키(인도), 자히드 후세인(파키스탄), 오헬리엉 루베르(프랑스),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니클라스 클라분데(독일), 오오기 히토시(일본), 왕심린(중국), 크리스티안 부르고스(멕시코) 등의 특별 게스트들이 함께하고 있다.
차윤호 기자 gen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