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동호는 SNS를 통해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해변에 서있는 강동호의 모습과 차량을 타고 이동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사랑은 방울방울’에서 불운의 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며 강은탁(박우혁 분)에게 심장을 남긴 윤동준(27세)이라는 캐릭터는 “방울의 첫 사랑이자 사법고시생으로 어촌에서 2차 공부를 하고 있다. 고지식하고 순수하며 정의로운 성격으로 장래희망은 판사였다.”
또한 ‘사랑은 방울방울’은 연인의 심장을 이식한 남자를 만나 특별한 사랑을 하게 된 여자가 자신을 둘러싼 비밀들과 마주하면서 긍정적인 성격으로 극복하고 헤쳐 나가며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가족 멜로드라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그 선택들로 인해 지금의 내가 존재하고 만들어진다.
그래서 가끔씩 생각한다. 그때 만약 다른 선택을 했었더라면 지금 어떻게 됐을까?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주인공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치열한 일과 사랑을 통해 세 가족(은방울 가족, 한채린 가족, 박우혁 가족)이 겪는 웃음과 슬픔, 가족애와 모성애, 부부애의 의미를 재밌게 그려보고자 한다는 기획의도를 밝혔다.
차윤호 기자 gen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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