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그거너사’)’ 2회에서는 강한결(이현우 분)과 윤소림(조이 분)의 운명적인 만남이 이어진다.
강한결과 윤소림은 오디션장에서 또 다시 마주하게 되지만 서로를 향한 마음은 각자 다른 곳을 바라보는 상황이다.
그 가운데 크루드플레이 프로듀서 강한결은 윤소림의 핸드폰에 기록해 놓은 작곡을 지우려 한다.
하지만 강한결은 아직 깨닫지 못한다. 용기 있고 순수한 윤소림의 모습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강한결의 거짓말까지도 사랑으로 감싸 안는 윤소림의 모습을 그려내는 맑고 명량한 로맨스이야기를 전한다.
한편 16부작으로 마무리 된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후속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역시 총 16부작(예정)으로 꾸며진다.
치윤호 기자 gen10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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