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총 120부작으로 꾸며진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82회에서는 은방울(왕지혜 분)과 한채린(공현주 분)의 아슬아슬한 심리전이 이어진다.
아버지의 교통사고의 뺑소니 범을 끈질기게 추적하고 있던 은방울이 담당형사를 만나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가려 한다.
이 소식을 접한 한채린은 자신의 죄가 드러날까 노심초사 불안감에 시달린다.
이에 한채린은 은방울을 회사 중책을 맡아줄 담당자로 추천하며 은방울의 관심사를 분산시키려 한다.
이렇게 한채린은 앞에서는 양의 탈을 쓰고 착한 척을 해대지만 뒤에서는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온갖 만행을 서슴지 않고 있다.
오늘도 한채린은 은방울에게 이상한 맛의 커피를 내밀며 은방울이 아직도 맛을 못 느끼는 건지 재차 확인하며 비웃는다.
그리고 한채린은 또 다른 계략을 세운다.
한채린은 그렇지 않아도 오회장의 눈밖에 난 은방울을 더욱 더 곤란하게 만들어 자신의 입지를 굳히려 한다.
‘사랑은 방울방울’은 헛된 욕망에 사로 잡힌 한채린과 씩씩함과 긍정을 무기로 살아가는 은방울의 보이지 않는 대립이 펼쳐지고 있다.
이에 악행에 악행을 거듭하고 있는 한채린에게 은방울이 언제쯤 속 시원한 반격을 하게 될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차윤호 기자 gen10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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