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수영 교수 연구팀은 아토피피부염 증상이 있는 소아를 대상으로 ID-RHT3201의 유효성 평가를 목적으로 진행된 임상연구에서 ID-RHT3201을 섭취한 시험군에서 대조군에 비해 아토피피부염 중증도지수(SCORAD)가 유의미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임상시험은 지난 2014년 10월부터 2016년 5월까지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중등도의 아토피피부염 증상이 있는 만 1세 이상, 12세 이하의 소아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일동제약은 ID-RHT3201에 대한 후속 개발 작업을 통해 기능성 제품은 물론 의약품 등 의료용 소재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