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18일 서울 지원센터(본사)에서 장애인 바리스타 및 가족, 매장 동료 등 90여명 초청해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개최하며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는 지역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장애인 바리스타 21명이 고객 응대 서비스 및 음료 부재료 준비, 음료 제조, 라떼 아트 등의 실력을 겨뤘다.
bhc가 지난해 2326억원의 매출을 올려 창사 이래 첫 2000억원대에 진입했다. bhc는 지난 2013년 827억원의 매출에서 2014년 1088억원의 매출을 올려 1000억원대로 진입했으며 2015년에는 1840억원의 매출로 전년 대비 69.1%로 대폭 상승했다. 작년에는 뿌링클, 맛초킹 등 대표 제품의 매출 상승과 폭발적인 매장수 증가에 힘입어 전년대비 26.4% 성장했다.
교촌에프앤비가 장애인의 날(20일)을 앞두고 장애주간행사로 ‘행복 나눔 시식행사’를 진행했다.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희망나래 장애인 복지관’에서 진행된 ‘장애주간 고객의 날’ 행사에서 ‘행복 나눔 시식행사’로 참여했다. 시설 이용 장애인 및 보호자, 복지관 직원 등 200여명을 초청해 살살치킨, 허니치킨 등 교촌 대표 메뉴를 제공했다.
쥬씨가 디저트 신제품으로 사르르 타르트 2종을 출시했다. 쥬씨가 출시한 사르르 타르트는 에그타르트, 치즈타르트 등 총 2종으로 바삭한 파이 안에 부드러운 에그크림·크림치즈가 가득 들어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도입을 희망하는 일부 매장부터 판매하며 향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채선당이 1인 가마솥밥 전문점 ‘채선당 행복 가마솥밥’을 론칭했다. 채선당이 자체 개발한 1인용 가마솥으로 밥을 지어 갓 지은 따뜻한 가마솥밥을 즐길 수 있다. 특히 3일 이내 도정한 국내산 브랜드 쌀을 정수 물로 밥을 지어 한 톨 한 톨 밥알이 살아 있고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게 특징이다. 가마솥밥을 다 먹고 나면 누룽지까지 즐길 수 있어 만족도가 더욱 높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