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탤런트 박성웅과 채정안이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과시했다.
이날 채정안은 과거 자신의 히트곡인 1집 앨범에 담긴 '무정'(1999) 함께 테크노 댄스를 열정적으로 추는 가 하면 장르불문 모든 곡에 녹아드는 정체불명의 '베를린 댄스'로 형님들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다.
이어 채정안은 '나를 맞혀봐' 코너에서 키스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수근이 "제대로 된 선물을 달라"고 하자 채정안은 "그럼 그냥 키스로 갈까?"라고 화끈한 공약을 내건 것. 키스 공약에 형님들은 벌떡 일어나서 환호했고 박성웅이 "재는 진짜 해"라며 거들어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채정안은 "고등학교 때 한때 이걸 제일 많이 했다"며 오락실로 직행했던 과거를 밝혔다. 당시 갤로그 게임에 빠진 채정안은 등교하자마자 담치기를 해 오락실로 직행했다는 것, 덕분에 채정안은 전교 500명 중에서 성적은 뒤로 8명 남짓 남겨 두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채정안은 두 번째 질문으로 키가 커서 맨 뒷자리에 앉았는데 앞자리로 왔다가 다시 뒤로 쫓겨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학교에서 잠을 자다 키가 컸다"며 맨 앞자리에서 잠을 자다가 교탁을 발로 차 넘어트려 다시 뒷좌석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로라장 미팅 잔혹사' 코너에서는 왕으로 뽑힌 김영철이 진팀에세 물세례를 선언해 반전이 일어났다. 서장훈은 이수근에게 찰진 물따귀로 가발을 벗기를 위력을 발휘했다. 이상민은 퀸카 정안을 지목했으나 셀프따귀를 날리는 로맨티스트의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박성웅이 양동이를 들고 강호동에게 다가갔다. 박성웅은 "날씨 좋다. 마지막 가는 길에 물 한바가지는 괜찮지"라고 영화 '신세계'를 패러디 하는 강호동에게 양동이 물 세례를 퍼부으며 피날레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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