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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유승호X김소현 MBC 수목극 1위 안겨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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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유승호X김소현 MBC 수목극 1위 안겨줄까?

배우 유승호와 김소현이 MBC 드라마 '군주'에서 호흡을 맞춘다. 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유승호와 김소현이 MBC 드라마 '군주'에서 호흡을 맞춘다.
[글로벌이코노믹 오소영 기자] 배우 유승호와 김소현이 주연을 맡은 MBC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 이달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MBC 수목 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의 부진 속에 ‘군주’가 시청률 1위를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군주’는 강력한 부와 권력을 가진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사투를 그린 드라마로 이달 10일 방영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방영 전부터 유승호와 김소현의 출연으로 2017년 기대되는 드라마 중 하나로 꼽혔다. 유승호는 사랑하는 백성과 여인 때문에 왕권을 버리는 세자 이선역을, 김소현은 아버지를 참수한 세자에게 복수하는 한가은역을 맡는다.

한편 현재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는 27일 닐슨 기준 시청률 6.8%로 지상파 3사 중에 꼴찌를 기록하고 있다. 새 드라마로 MBC가 수목극 시청률 꼴찌를 벗어나 1위에 오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