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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동안 채정안… “깨끗한 얼굴 선발대회 수상자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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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동안 채정안… “깨끗한 얼굴 선발대회 수상자답네”

채정안 인스타그램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채정안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이동화 기자] JTBC ‘맨투맨’에서 주인공 송미은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채정안이 인스타그램에서 클럽 컨셉 패션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적당히놀고가자컨셉 #못쨍이친구들에취하고음악에취한그런날 #구석에서잠깐쉬다나갈께"라며 올 블랙 패션에 화려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을 선보였다.

팔로워들은 (sungwon****)“역시 분위기...” (rktisp***)“매력적” (redwo***)“30대 초반같음”이라며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칭찬했다.

1977년 생으로 올해로 만 39세인 채정안은 1999년 중반부터 2002년까지 댄스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1995년 존슨즈 깨끗한 얼굴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채정안은 1999년 제10회 서울가요대상 신인가수상을 수상했다.

연기자로 전환한 후 2010년 ‘역전의 여왕’으로 MBC연기대상에서 연기자 부문 PD상을 받았고 2015년에는 ‘용팔이’로 제4회 에이판 스타 어워즈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동화 기자 dhle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