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베트남 파견 근무 신청 후 실종
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차정환(류수영 분)은 결혼을 결사반대하는 모친 오복녀를 피하려 베트남 파견 근무를 신청한 채 연락이 두절된다.
집에 들어오지 않는 아들 정환을 찾아간 차규택(강석우 분)은 단호한 아들의 태도에 놀란다. "언제까지 집에서 나가 있을 거야"라고 묻는 차규택에게 정환은 "파견근무 신청했어요"라고 알린다.
"정환이 베트남간대'라는 규택에게 복녀는 "짜고 치는 고스톱이야"라고 짜증을 낸다.
미영은 중희에게 "아빠가 미우세요? 왜 자꾸 아빠를 피하세요?"라고 묻는다. 이에 중희는 "주제넘은 소리 하지 마"라고 한다. 하지만 미영은 분풀이를 다하라고 강조한다.
회사에서 중희는 미영에게 유도를 배우다 갑자기 미영을 끌어안게 되자 당황한다. 앞서 방송된 22회에서 중희는 준영(민진웅 분)과 유주(이미도 분) 결혼식에 참석한 미영의 완전 변신한 모습에 멘탈이 붕괴된 바 있다.
한편, 차정환이 오랜 시간 연락이 두절되자 오복녀는 오열한다. 복녀는 규택에게 "정환이가 우리랑 정말 인연 끊으려고 작정을 했나 봐요"라며 울먹인다.
혜영(이유리 분) 역시 연락이 닿지 않는 정환으로 괴로워한다.
정환은 정말 사고가 난 것일까. 어디로 꼭꼭 숨은 것일까.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연출 이재상, 극본 이정선)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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