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총 120부작으로 꾸며진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마지막 회에서는 그 동안 펼쳐온 마지막 이야기를 전한다.
온갖 악행을 마다하지 않았던 한채린(공현주 분)은 나영숙(김혜리 분)의 투병 소식에 모든 것이 자신의 탓인 것만 같다.
이에 눈물로 지난날을 후회하며 통탄해 보지만 되돌릴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데.
간이식 수술이 적합하다는 결과를 받은 은방울은 힘들 때 가장 큰 힘이 되어준 박우혁(강은탁 분)과 어떻게 할지 상의한다.
한편 ‘사랑은 방울방울’은 과거를 돌이켜 보며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반성하던 나영숙에게 딸 은방울이 간이식을 해줄 것으로 예고됐다.
오랜 시간 그려온 갈등과 대립이 화해와 사랑으로 마무리 되는 시간이 찾아온 것이다.
2016년 11월 28일 첫 방송을 시작해 총 120부작으로 꾸며졌던 ‘사랑은 방울방울’은 금일 12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된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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