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중앙연구소는 지난 15일 겐트대학교 송도 글로벌 캠퍼스에서 열린 과학경제세미나에서 롯데 유산균 개발과 제품을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는 벨기에 아스트리드 공주를 단장으로 한 경제사절단의 방문을 기념해 개최됐다. 벨기에 겐트대학교 교수들과 국내외 우수한 과학자들을 초빙하여 5개 분야에 걸쳐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롯데중앙연구소는 “Innovating Food&Health” 분야에서 “프로바이오틱스의 분리 및 롯데 제품에의 적용”에 대한 주제 발표를 했다. 연사로 롯데중앙연구소 윤석민 책임연구원과 최다혜 책임연구원, 박미리 연구원이 참석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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