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욤 패트리와 트와이스 정연, 다현은 7월 방송 예정인 KBS1 다큐멘터리 ‘친절의 신’ 및 외국인 전용 관광패스인 '디스커버 서울패스' 홍보 영상 촬영 차 뮤지엄김치간을 방문했다.
이들은 뮤지엄김치간에서 통배추김치 담그기 체험 모습을 촬영했다. 또 전시된 40종의 김치와 세계절임채소를 관람하고 김치와 김장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체험했다.
기욤 패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현, 정연과 함께 김치를 만들었고 맛있습니다(I made kimchi with Dahyun and Jeongyeon and it's delicious)”라는 글귀와 인증샷을 남겼다.
뮤지엄김치간 노지연 마케팅담당자는 “뮤지엄김치간은 김치와 김장문화에 대한 오랜 역사와 이야기를 디지털 콘텐츠로 전시하여 남녀노소, 외국인 모두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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